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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대학교, 제3회 도시재생심포지엄 개최
    등록날짜 2018.12.06 13:17조회수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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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5일 오후 2시 강남대학교 우원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소장 임정원)가 주최로 ‘제3회 도시재생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도시재생을 위한 ICT 활용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대학 및 지자체의 구성원들의 다자간 참여를 통해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준비됐다.

     

      

     

     

    강남대학교 김민정 강남특성화추진단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심포지엄은 강남대학교 강현우 기획처장의 축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이영성 교수의 “ICT•SW 융합을 통한 지역사회 문제해결 정책 방향 " 기조강연, 동국대학교 LINK+사업단 김민수 교수의 “대학과 지역사회 협력 : 동국대 캠퍼스 리빙랩을 중심으로”, 강남대학교 웰텍사업단 박화옥 교수의 “강남대학교 리빙랙 구축 사례”의 발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토론시간에는 좌장 이춘호(강남대학교 부동산건설학부 교수), 지정토론자 오영태(아주대학교 산학협력부총장), 최유진(강남대학교 사회적기업지원센터장), 김창수(용인시 도시재생과 과장)을 비롯해 참석자와 함께 다학제 간 융복합 연구 및 교육 기회 창출 및 산관학 상생협력형 지역사회 발잔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강남대학교 강현우 기획처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도시재생과 ICT 융합, 리빙랩 상용화 정책 연구 등을 통해 지역상생에 대한 논의를 하고 국내•외 다양한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용인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남대학교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는 세상을 이롭게 하는 복지기반 응용과학의 구심적 역할을 담당하며 융복합 연구를 촉진하고, 미래의 우수한 복지융복합 연구자와 전문인력을 집중적으로 양성하고 있다.

     

    강남대학교는 사회복지 분야 및 특수교육, 신학교육의 명문대학으로 웰-테크 기반 융합복지 전문가를 양성하며, 복지•ICT융합 선도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 더 보기::http://bit.ly/2NghN7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