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 services

기타서비스

세계화의 뉴리더 당신의 ‘푸른꿈’이 아름답습니다.
100
  • 우원기념사업회, 2018년 우원 리더십포럼 개최
    등록날짜 2018.11.07 11:39조회수 638
  •  

     

    우원기념사업회는 지난 5일 강남대학교 우원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복음과 인성 그리고 우원’이라는 주제로 2018년 우원 리더십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1부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2부 학술세미나, 3부 장학증서수여식의 순서로 진행됐고, 강남대학교 윤신일 총장을 비롯한 90여명이 참석했다.

     

     

    1부 개회예배는 백용기 목사(우원기념사업회 상임이사)의 인도로 방조일 장로(우원기념사업회 감사)의 기도와 김영일 목사(우원기념사업회 고문)의 ‘자유의 학교’라는 말씀, 그리고 이재룡 목사(우원기념사업회 이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김영일 목사는 “진리는 참 나를 찾는 것이고, 자기 자신을 가지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우원의 정신을 가지고 있는 강남대학교는 기존에 있던 기성체제 속에서 학생들에게 자유를 주었다.”며 행사에 참여한 본교 구성원들에게 진리를 가지고 자유롭게 살아갈 것을 권고했다. 

     

     

    2부는 우원기념사업회 박형순 운영회장과 강남대학교 전병찬 부총장의 격려사로 시작했으며, 김만수 박사(우원기념사업회 이사, 홍익교회 담임목사)가 ‘복음과 인성 그리고 우원’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우원은 신학과 실천을 연계하여 땅의 복음을 만드신 분으로 역사는 정의와 자비와 믿음을 실천하신 한국의 사도로 평가하고 있다"라며 "우원의 정신과 도전은 강남대학교가 버릴수 없는 반드시 계승 발전시켜야 하는 고귀한 것으로 우리대학의 구성원들이 경천애인의 정신을 바르게 이해하고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3부에서는 박노식 교수(우원기념사업회 장학분과위원장)의 사회와 박형순 회장(우원기념사업회)의 장학증서수여로 강남대학교 재학생 5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원기념사업회 장학금은 강남대학교 설립자 우원 이호빈 목사님의 뜻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매년 강남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