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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사업 선정
    등록날짜 2019.06.05 10:17조회수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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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강남대학교 복지융합인재학부 미술문화복지전공과 글로컬사회공헌센터가 최근 경기도가 주관하는 ‘2019년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9년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사업’은 경기도청이 경기도 내 대학생의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마련한 사업으로 지난 4월 경기도 소재 대학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다.

     

    강남대학교는 “예술, 색을 스미고, 빛을 채우고, 향기를 피우다”라는 프로그램으로 지원해 선정됐고 경기도청으로부터 이천오백만원을 지원 받을 예정이다.

     

     

     

    강남대학교 복지융합인재학부 김세은 교수가 총괄 책임자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경기도 용인시를 거점으로 자생적 지역문화 예술 생태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문화 복지를 실현하고 찾아가는 미술관, 미술 영재캠프, 용인거리 미술축제 및 거리벽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지난 3일 오후 2시 경기대학교 호연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2019년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사업’ 발대식에 최희철 글로컬사회공헌센터장과 김세은 교수가 참여해 선정대학 현판을 받았다.

     

     

     

    최희철 글로컬사회공헌센터장은 “강남대학교가 경기도청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사업에 선정돼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뜻깊다” 면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공익활동 활성화에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글로컬사회공헌센터는 학생들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동아리, 학과, 외부 기관과 연계하여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019-1학기부터 학생들의 봉사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봉사활동 수기 공모전 장학금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