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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대학교 용인시와 함께 ‘디자인 나눔 프로젝트전’ 개최
    등록날짜 2017.09.04 17:30조회수 1,620
  • 강남대학교 용인시와 함께 ‘디자인 나눔 프로젝트전’ 개최

     

    용인시는 4일 정찬민 용인시장과 전병찬 강남대 부총장, 최상봉 내동마을 사무장, 프로젝트 담당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자인 나눔 프로젝트전’을 개막했다. <사진제공=용인시>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은 4일 오전 10시 경기도 용인시청 1층 로비에서 '디자인 나눔 프로젝트'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자인 나눔 프로젝트는 용인시 관내에 위치한 기업 브랜드의 활성화 및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용인시와 강남대학교 글로컬사회공헌센터, 유니버설비주얼디자인전공 학생들이 함께하는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젝트는 용인시가 지난 2014년부터 디자인 지원이 필요한 부문에 강남대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디자인 컨설팅과 개발 등을 지원해 온 사업이다. 올해는 마을기업인 내동마을 등 사회적기업 4사의 브랜드 디자인과 포장 디자인, 홍보용 리플렛 등을 만들어 사회적 기업의 브랜딩 강화에 일조했다.

     


    대표적으로 연꽃경관으로 유명한 용인시 마을기업 내동마을은 연을 모티브로 ‘연채름’이라는 브랜드 네이밍을 하고 마을 대표상품인 연잎차 등의 제품 포장디자인과 마을 홍보용 엽서 등을 갖췄다.

     

    용인시와 강남대학교가 함께 하는 디자인 나눔 프로젝트는 지난 2014년 용인중앙시장 10개 점포 디자인을 시작으로 2015년 관내 노인·장애인 복지관 CI(기업 이미지 통합작업)와 행정서식 디자인 지원, 2016년 구성초등학교의 내부 색체 개선 등을 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로해 이름만 있던 4개 업체가 로고와 캐릭터 등으로 디자인한 봉투나 포장재, 서식류 등을 갖춰 기업 이미지를 높인 것은 물론 부가가치가 높은 상품을 내놓을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