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 services

기타서비스

세계화의 뉴리더 당신의 ‘푸른꿈’이 아름답습니다.
100
  • 강남대학교 재학생 1인당 장학금 4위
    등록날짜 2017.12.05 10:26조회수 1,412
  •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1인당 평균 장학금이 378만원으로 수도권 대학 중 4위(재학생 5000명 이상), 장학금 수혜 상위 대학 중 16위를 차지했다.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16학년도 전국 4년제 대학의 평균 장학금은 327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11만 9000원(3.8%) 정도 늘어났다.

     

    국공립 대학의 1인당 평균 장학금은 280만 8000원으로 전년 대비 3만 8000원 늘어났으며 사립대는 344만 6000원으로 14만 2000원 증가했다.

     

    또한 수도권 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328만 2000원으로 전년 대비 13만 4000원(4.3%), 비수도권 대학은 327만 6000원으로 11만 원(3.5%) 늘어났다.

     

    학생 1인당 교육비 못지않게 중요한 항목이 바로 장학금 수혜 현황이다. 대학별 장학금 규모는 천차만별이다. 여기에서는 정부에서 주는 국가장학금을 포함한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주는 교외 장학금과 성적우수 장학금, 저소득층 장학금, 근로 장학금, 교직원 장학금 등 교내 장학금을 모두 합친 금액이다.

     

     

    강남대는 새로운 비전과 발전의 기틀이 될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장학제도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구성원의견과 모니터링 결과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 최근 3년간 장학금 만족도 : 78%→79%→81%

     

    학생들의 교육성과 및 학업성취도 제고를 위한 장학제도를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교육수요자 만족도(장학금) 조사에 따른 개선 요구사항에 대해서도 객관적 분석을 거쳐 신뢰도가 검증된 결과를 정책에 적극 수용하고 있다.

     

    강남대는 장학제도 만족도 및 대외신인도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환류시스템을 통한 공감 높은 정책을 개발하고 선택과 집중으로 대학경쟁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

     

    ▶기사출처 : 대학저널(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