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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대학교 글로컬사회공헌센터 자문위원회 간담회 개최
    등록날짜 2018.02.28 18:36조회수 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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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지난 23일 글로컬사회공헌센터 자문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현황 진단과 관련 정책의 동향을 파악하고 지역사회에 협력·기여할 수 있는 효율적인 사회공헌 사업 운영을 위해 산하기관 기관장 및 지역기관 관련자를 글로컬사회공헌센터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남대학교 글로컬사회공헌센터 자문위원회는 지역현황 진단과 관련 정책의 동향을 파악하여, 지역사회에 협력하고 기여 할 수 있는 효율적인 사회공헌 사업 운영을 위해 구성되었다.

     

     

    이번 간담회에서 조준배 강남종합사회복지관장, 맹영아 용인강남학교장, 임형규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장, 한상욱 구갈동장, 김동빈 강남마을 8단지 아파트 관리소장 등을 글로컬사회공헌센터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외부위원들에게 글로컬사회공헌센터 자문위원회 기능을 안내했으며, 지역사회공헌 사업 및 지자체 협력사업에 대한 종합의견을 나누고 현황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 전호성 글로컬사회공헌센터장은 “강남대학교는 사회복지로 시작한 학교로 대학이 지역사회에 어떻게, 얼마나,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하며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여를 해왔다”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데 외부 자문위원님들의 협력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박영란 입학처장의 2017학년도 KNU 사회공헌 및 나눔 활동 실태조사 결과 발표가 있었다. 박영란 처장은 “강남대학교의  대외교류센터와 글로컬사회공헌센터가 협력을 통해 국내외 적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왔다”라며 “지역사회에서 강남대학교를 필요로 하고 강남대학교는 지역사회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자문위원님들의 지원, 연계,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강남대학교 글로컬사회공헌센터 자문위원회는 외부 자문위원과 내부 자문위원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강남대학교가 지역사회공헌 사업 및 지자체 협력사업에 적극 참여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대학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사업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강남대학교 글로컬사회공헌센터 자문위원회가 지역사회의 협력 및 기여를 위한 사회공헌 사업 자문, 지원, 연계, 협력 등의 기능을 성실히 수행하고,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해 강남대학교가 지역사회와 공생하는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

     

    강남대학교는 자원봉사활동의 참여를 위한 환경 조성과 지원을 위해 1995년에 글로컬사회공헌센터를 설립하여 재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을 장려하고 참여 동기 부여를 위한 사회봉사 교과목의 운영관리, 사회봉사단 활동 지원, 국내외 다양한 봉사활동프로그램 개발, 외부봉사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