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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대학교, 2018 멕시코-쿠바 한인후손 초청 직업연수 위탁기관 선정-
    등록날짜 2018.06.28 15:34조회수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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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재단이 주관하는 ‘2018 멕시코?쿠바 한인후손 초청 직업연수’ 위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

     

     

    2018 멕시코·쿠바 한인후손 초청 직업연수는 재외동포재단이 해외한인후손들의 직업능력 제고를 통해 거주국 내 안정적인 취업기반 마련 및 경제적 지위 향상 도모와 한인후손들의 현지 주류사회 진출 지원을 위한 차세대양성 사업이다.

     

     

    위탁기관에 선정됨에 따라 강남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재외동포재단으로부터 위탁 운영금을 지원받아 오는 8월 6일부터 10월26일까지 3개월간 한인후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강남대학교는 한인후손들을 대상으로 교내 평생교육원에서 제과?제빵 전공 교육, 한국어-문화 교육, 주말 문화체험, 산업체 현장학습, 봉사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강남대학교는 멕시코·쿠바 한인후손들의 한국생활 적응 및 성공적인 연수를 위해 강남대학교에 유학중인 중남미 학생들과 재학생 및 교직원들이 멘토로 참여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직업연수에 참여하는 16명(멕시코 8명, 쿠바 8명)의 연수생들은 1905년 4월에 멕시코를 향해 떠난 최초의 1,030명의 스페인어권 이민자들인 에니깽(Heneken)의 후예이다.

     

     

    강남대학교 윤신일 총장은 "이번 연수가 한인후손의 위상 및 모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인 후손으로서 자긍심 고취 및 정체성 함양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습자 수요에 따른 전공 기본 및 심화과정을 운영하고 학습자 수준에 따른 한국어 교육, 산업체 방문 및 취업 현장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