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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대학교, 2018 전자정보박람회 및 도서교환전 개최
    등록날짜 2018.11.05 18:45조회수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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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31일 오전 10시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전자정보자원을 이용한 재학생의 정보검색능력 향상을 위한 '2018 전자정보박람회'를 개최했다.

     

    2018 전자정보박람회는 강남대학교의 도서관 이용과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국내.외 주요 전자정보자원에 대한 이용 활성화를 위해 강남대학교 중앙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전자정보자원의 이용방법 안내와 시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자정보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누리미디어, 한국학술정보, 학술교육원, 교보문고, ProQuest, Wiley, EBSCO, 보인테크, 고시通 등 국내외 학술 전자정보 업체들이 함께했다.

     

    박람회에 참가해 박람회 부스 투어를 마친 재학생들에게는 응모권 제출자를 대상으로  전동퀵보드, 외장하드, 블루투스 이어폰, 스피커, 모니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중앙도서관은 대외교류센터와 함께 '드림북, 책나눔 도서교환전' 행사도 함께 열었다.

     

    드림북, 책나눔 도서교환전은 이미 다 읽었거나 사놓고 오랫동안 읽지 않아 잠자고 있는 책과 읽고 싶은 신간(베스트셀러) 도서 또는 중고도서를 맞교환 하는 행사로 많은 재학생들의 참여해 기간이 오는 9일까지 연장되어 진행된다.

     

    본 행사에 참여하길 희망하는 재학생(휴학생) 및 교직원은 9일까지 강남대학교 중앙도서관 2층 정보봉사실에 자신의 도서를 접수한 후 도서 교환증을 받아 안내데스크에서 도서를 맞교환 하면 된다.

     

      

      

     

     

    강남대학교 중앙도서관 민병삼 관장은 "재학생의 도서관 이용과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정자정보를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됐을 것" 이라며 "전자정보 활용 능력 향상으로 학생들의 학습능력을 향상되고 도서관과 더욱 친숙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민병삼 관장은 "함께 진행되는 드림북, 책나눔 도서교환전은 가을을 맞아 교내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며 "재학생 및 교직원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기간을 연장하여 진행하는 만큼 더 많은 책들이 나눠지고 읽히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