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 services

기타서비스

세계화의 뉴리더 당신의 ‘푸른꿈’이 아름답습니다.
100
  • 강남대학교 창립자(Rebuilder) 故 心田 윤도한 이사장 14주기 추모행사 개최
    등록날짜 2018.09.04 09:03조회수 600
  •  

    강남대학교는 지난 31일(금) 오전 11시 우원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교목실 주관으로 창립자 故 心田 윤도한 이사장님의 14주기를 추모하며 ‘강남대학교(Rebuilder) 故 心田 윤도한 이사장 14주기 추모’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윤신일 총장을 비롯하여 정대인 학교법인 강남학원 이사장, 전병찬 부총장, 봉후종 총동문회장, 유가족, 교직원, 재학생, 심전국제교류재단(심전장학생), 우원기념사업회, 총동문회, (부설)강남대학교회 교인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하여 ‘경천애인(敬天愛人)’의 창학정신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1부 순서는 추모예배로 전병찬 부총장의 기도와 KNU Amici 중창단 & 현악 앙상블 특별찬양을 진행하였으며, 윤승태 교목실장의 “영원한 푯대를 바라보고”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진행하였다.

     

     

    2부 순서는 창학정신 특강으로 윤승태 교목실장의 사회로 ‘心田을 기억하며’ 동영상 시청, 봉후종 총동문회장의 추모사, 약력소개, 백용기 글로벌인재대학장의 ‘심전의 삶과 가르침’이라는 주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백용기 글로벌인재대학장은 “心田 윤도한 이사장이 돌아가시기 전 2004년에 신년사에서 강남대학교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하여 ‘경천애인’의 창학정신에 따라 자신의 책무를 진실되게 실천할 것을 강조하셨다”라며 “강남가족 모두가 ‘강남공동체’ 안에서 강남인의 정체성과 명예, 긍지를 확고히 하고, 교회공동체 의식을 가지는 것이 심전의 교육 철학이며 교육목표이며 강남대학교의 존재 이유다”고 마무리 했다.

     

     

    강남대학교(Rebuilder) 故 心田 윤도한 이사장 14주기 추모 행사의 참석자들은 백용기 글로벌인재대학장의 특강을 통해 심전의 삶을 돌아보고, 심전의 우원에서 받은 영향을 토대로 강남대학의 교육철학이 되는 창학정신의 역사에 대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