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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주민행복 복지기반 도시재생 심포지움 개최
    등록날짜 2017.12.28 15:33조회수 281
  •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지난 12월 6일 오후 2시 강남대학교 교육관 1층 시청각실에서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소장 박화옥) 주최로 ‘제2회 주민행복 복지기반 도시재생 심포지움 : 대학, 지자체, 지역사회 협력방안’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움은 주민이 행복한 도시재생의 실현과 지역사회의 복지 질 향상을 위하여 대학, 지자체, 지역사회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국내 도시재생 관련 산-학-관 각계 전문가들 간의 상호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행복 복지기반 도시재생 심포지움 : 대학, 지자체, 지역사회 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심포지움은 서울시, 용인시 관련 공무원과 유관 기관 연구원, 관련 교수, 지역 주민 및 학생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남대학교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 박화옥 소장의 개회사와 강남특성화추진단 김민정 단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도시재생(뉴딜)정책 현황과 시사점"라는 주제로 한국도시재생학회장 김호철 교수(단국대학교)가 기조강연을 했다.

     

    이어 서울시 도시재생본부 강맹훈 국장이 “서울시 도시재생의 경험과 교훈”, 용인시 도시재생과 정회철 팀장이 “용인시 도시재생 추진현황과 과제-용인시 도시재생 추진현황”, 재생대학수강생 대표 강영애 주민이 “용인시 도시재생 추진현황과 과제-주민이 만든 마을계획”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개별 발표 이후에는 토론시간을 통해 주민행복 및 복지기반의 도시재생과 관련하여 지속적인 교육 및 연구교류체계를 구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심포지움 2부 행사에서는 본교 인사관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운영한 ‘제2회 용인시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수료식’(주관: 용인시 도시재생과)을 진행하여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강남대학교는 이번 심포지움이 도시재생과 관련한 산관학 협력을 통한 상호발전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