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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대학교, 2019학년도 대입전형 진학지도를 위한 교사연수 개최
    등록날짜 2018.02.14 08:16조회수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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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12일 오전 9시 강남대학교 샬롬관 지하 강당에서 고교 교사 150여 명을 초청해‘2019학년도 대입전형 진학지도를 위한 교사연수’를 개최했다.

     

    ‘2019학년도 대입전형 진학지도를 위한 교사연수’는 강남대학교와 명지대학교가 함께 고등학교 3학년 예비 담임교사에게 교사의 대입전형에 대한 이해 및 진로•진학지도 역량 제고, 학생부종합전형의 올바른 이해를 위해 13일까지 총 15시간의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연수는 강남대 박영란 입학처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대학의 변화 ▲진학인터뷰 카드를 활용한 학생중심 진로진학지도 ▲영어절대 평가 도입 이후의 진학지도의 이해 ▲인문 논술전형의 특징 및 지도방법 ▲자연 논술전형의 특징 및 지도방법 ▲대학입학 전형자료의 이해 ▲학생부종합전형의 발전방향 ▲학생부 종합전형 평가요소의 이해 ▲학생부 종합전형 모의서류평가 프로그램 운영으로 교사들의 진로진학지도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했다.

     

     

    강남대학교 박영란 입학처장은 “강남대는 매년 최신 대입전형 정보를 제공하고 대입전형진학지도를 위한 실무 프로그램 전달을 위한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며 “고등학교 3학년 예비 교사들이 현장중심의 실무연수를 통해 변화하는 대입전형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고교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래사회를 대비한 대학의 변화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 강남대 박주용 입학사정관은"미래사회 교육의 핵심은 지식보다 지혜를 키우고 지식을 잘 활용해 다른사람과 협력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다"라며 "미래역량 인재가 무엇인지를 진단하고 아이들의 역량을 키우기위한 교육방법을 생각하며 고교현장에서 부터 미래사회를 대비한 교육을 시작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선착순으로 인터넷 신청을 받은 이번 연수는 150명의 모집 인원이 한시간 만에 접수가 완료되며 고등학교 3학년 예비 담임교사들에게 인기 있는 교육 연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