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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대학교 예술영재교육원 ‘2017년 강남대학교 예술영재교육원 여름캠프’ 개최
    등록날짜 2017.08.17 11:18조회수 1,353
  • 강남대학교 예술영재교육원(원장 이승희)은 지난 8월 7일부터 4일간 강남대학교 예술관에서 2017년 강남대학교 예술영재교육원 여름캠프를 3박4일간 진행하였다.

     

    - 2017년 강남대학교 예술영재교육원 여름캠프는 해당 교육원의 영재수업을 받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30명의 친구들이 캠프를 통해 친구들과의 협동심, 예술적 역량과 리더십을 기를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되었다. 여름캠프는 30명의 예술영재원 학생들과 예술영재원의 강사진 9명과 특별강사 2명이 초빙되어 함께 하였다.

     

     

     

    - 이번 캠프는 저번의 캠프와는 다르게 3일간 1:1레슨과 테크닉 레슨이 도입되었다. 학생들은 그 시간을 통해 자신의 부족했던 음악적인 부분을 심층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1:1레슨과 테크닉 레슨을 통해 실력을 보다 한층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 첫 번째 날 특강으로는 현재 강남대학교 음악학과 교수인 권새롬 교수가 무대매너 Stage Presentation이라는 주제로 무대에서의 인사 매너에 관해 학생들에게 설명해 주었다. 보기 좋은 무대매너와 옳지 못한 무대매너에 관해 영상자료를 통해 보여주고 직접 무대에서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무대매너가 얼마나 중요하것인지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실습을 통해 배움으로써 잘못된 부분에 대해 고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두 번째 특강으로는 현재 경찰교향악단의 음악감독인 조용민 교수가 영재원 학생들이 잘 알지 못하는 서양악기와 우리나라 국악기에 관하여 특강을 했다. 악기의 구조와 소리에 관해 또 우리나라의 장단과 가락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고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써 접할 수 없었던 다른 악기에 관해 우리나라의 가락과 장단에 관해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 마지막 특강으로는 클래식 감상과 신체로 표현하는 리듬게임이라는 주제로 리듬특강 강사인 수민 강사가 진행하였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던 리듬훈련을 영재원 학생들이 몸을 통해 해봄으로서 좀 더 쉽게 박자를 익힐 수 있었고 어럽고 지루하게 생각했던 리듬훈련을 신체로 표현하는 놀이를 통해 음의 길이와 음의 높낮이 등을 쉽게 익히고 접근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 마지막 날에는 영재원 수업을 통해 그리고 여름캠프를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 줄 수 있는 향상음악회를 주최하였다. 10시 30분부터 1,2부 순으로 여름캠프에 참여한 30명의 학생들이 모두 참여하여 연주하였다. 강남대학교 예술관 5층 콘서트홀에서 진행한 향상음악회는 학생들 모두가 떨리지만 자신있는 얼굴로 무대에 올라 연주를 끝까지 완주하였고 학부모와 여름캠프의 강사진들도 참여하여 70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었다. 이번 2017년 강남대학교 예술영재교육원 여름캠프를 통해 영재원 학생들의 음악적인 역량과 리더십이 한층 더 성장하고 이 사회와 이 지역의 창의적인 음악 영재들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