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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대학교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와 인공지능전공 2022년 공공조달 연계 R&D 실증·사업화 지원사업 선정
    등록날짜 2022.05.12 16:44조회수 215
  • 강남대학교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소장 김수완) Wel-Tech연구팀은 최근 과학기술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2년도 공공조달 연계 R&D 실증·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레이더 센서 기반 독거노인 AI 돌봄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를 주제로 한 이번 사업은 1차년도 3억 6,000만 원, 2차년도 3억 6,000만 원 등 총 2년(2022~2023년)에 걸쳐 7억 2,000만 원의 연구비를 받게 된다.

     

    ㈜피플멀티가 주관하고, 책임자는 김형환 책임연구원이 맡아 진행하는 이번 사업에서 강남대학교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와 인공지능전공이 위탁으로 참여하며, 인공지능전공 안정호 교수가 위탁 기관의 책임교수로 프로젝트를 총괄한다. 또한 인공지능전공 최권택 교수, 장규창 교수,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 길혜민 교수, 서청희 교수, 사회복지학부 임정원 교수, 박화옥 교수, 교양교수부 이종화 교수, 그리고 기관생명윤리위원회 윤수인 교수가 함께 참여하며, 외부 기관으로 강남종합사회복지관과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이 참여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피플멀티에서는 고령화 및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돌봄의 사회적 비용을 감소시키기 위해 독거노인 대상의 AI 돌봄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하고, 강남대학교는 강남종합사회복지관과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의 리빙랩을 활용해서 고령자 및 독거노인 AI 돌봄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고도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레이더 센서 기반 독거노인 AI 돌봄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의 개발과 리빙랩 평가는 향후 독거노인 돌봄 서비스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에서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시니어 여가 및 인지저하 예방을 위한 기능성 게임이 탑재된 스마트테이블 및 학습 프로그램 개발 사업화'를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2022년도 공공조달 연계 R&D 실증·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레이더 센서 기반 독거노인 AI 돌봄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를 주제로 더욱 활발한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강남대학교 인공지능전공 안정호 교수는 “이번 지능형 사물인터넷 기술(AIoT) 연구와 리빙랩을 통한 사용성, 효과성 평가를 통해 독거노인 댁내 응급상황 발굴 및 대응, 복지서비스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