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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대학교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 '사용자 기반 혁신과 ICT 리빙랩' 전문가 참여 기획 세미나 성료
    등록날짜 2021.08.30 12:54조회수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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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대학교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는 27일 전국 LINC+사업단과 관련 학회가 공동개최하는 '사용자 기반 혁신과 ICT 리빙랩의 방향'을 주제로 한 비대면 기획 세미나의 대표 발제를 이끌었다.

     

    세미나는 내년 교육부 특수목적사업으로 시작되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LINC 3.0) 사업'의 핵심 방향인 미래산업 대비 인재양성 체계화, 고부가가치 창출 기업가형 대학, 산학연협력 지속성 제고 기반 강화, 함께 성장하는 공유·협업 생태계 조성 등에 초점을 맞춰 주요 지방대학의 산학협력단장, LINC+사업단장, 입학처장과 연구소, 전국규모 학회가 지혜를 모으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강남대학교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 박소임 교수의 ‘사용자 기반 혁신과 ICT 리빙랩의 방향: 수목(樹木) 모델에서 리좀(Rhyzome) 모델로의 전환’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건국대학교 이상엽 교수가 사회를 맡고 한서대 김현성 산학부총장 겸 LINC+사업단장, 건국대 노영희 LINC+사업단장, 배재대 송경헌 뷰티케어학과 학과장, 우석대 이종석 LINC+사업단장, 전북대 주상현 입학처장, 배재대 채순기 산학협력단장 등이 토론하였다.

     

    박소임 교수는 “이번 세미나로 3단계 LINC 3.0 사업의 핵심 방향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을 실현하기 위하여 국내 주요 대학과 산업, 지역사회가 상호협력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는데 의의가 크다”며 “사회맞춤형 융·복합 기술지원을 위하여 기성의 수직적 연구개발 모델을 사용자 주도의 개방형 혁신으로 전환하는 리빙랩의 확산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강남대학교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는 Wel-tech 기반 ICT 리빙랩을 중심으로 응용과학의 융복합 연구를 촉진하고 지역사회와 교류하며 미래의 우수한 ICT 복지 융복합 연구자와 전문인력을 집중적으로 양성·훈련함으로서 학문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