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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 주간 '장애 대학생 총장과의 특별 간담회' 개최
    등록날짜 2021.04.23 11:03조회수 725
  • 강남대 총장 윤신일은 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한 장애대학생 학교생활 적응 지원을 위한 특별 간담회를 실시했다. 4월 19일(월) 오후 2시 샬롬관 힐링존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윤신일 총장, 윤승태 교목실장, 김호연 장애학생지원센터장(중등특수교육과)을 비롯해 장애학생 대표 및 장애학생 전문지원인력 등 12명이 참석했다.

     

    윤승태 교목실장의 기도와 이명심 장애학생지원센터 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장애유형별 장애학생 대표의 소개, 장애학생대표들과 총장간의 대화, 기념촬영 등으로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윤신일 총장은 장애유형별 학생대표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및 대안을 위한 방안에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내용으로 장애인 이동권 보장관련 학교시설에 대해서는 윤신일 총장 “취임후 건립된 건물들은 무장애(barrier-free) 개념의 건축설계로 건립하였고, 기존 미비한 시설물들에 대해서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는 캠퍼스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교는 ‘2020 장애 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부총리 기관표창을 수여받은 기쁨을 이날 행사에서 함께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