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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대학교, 목회자 및 선교사 자녀 장학금 기탁행렬 줄이어
    등록날짜 2018.05.28 13:31조회수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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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에 목회자 및 선교사 자녀를 위한 장학금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강남대는 지난 25일 오후 2시 본교 총장실에서 거행된 장학기금 전달식에서 불꽃감리교회 공성훈 담임목사가 교회와 목사님 개인명의로 각각 일백만원과 이백만원을 목회자 및 선교사 자녀를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공성훈 목사는 "적은 액수라서 송구한 마음이 있으나 앞으로도 다음 세대를 위한 지속적인 목회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며 "매년 장학기금 후원을 통해 기여하겠다"고 후원의 소감과 다짐을 말했다.

     

    이번 목회자 및 선교사 자녀를 위한 장학금 기탁릴레이의 시작은 지난 2월 20일에 거행된 2017학년도 전기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축사한 한신교회 이윤재 담임목사의 일백만원의 장학금이다.

     

     

     

    이윤재 목사는 학위수여식에서 “광야같은 이 세상에서 기도하면 그곳은 샘이 나는 광야의 영성이 된다”라며 “우원 이호빈 목사님과 심전 윤도한 이사장님이 기도의 사람이셨듯이 우리도 늘 기도하면서 승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5월 2일 교직원 예배에 설교자로 초청된 군산세광교회 손창완 담임목사도 설교를 마치고 윤신일 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목회자 및 선교사 자녀를 위한 장학금 일백만원을 기탁했다.

     

     

     

    손창완 목사는 "십여 년 전 학생 채플에 와서 강남대학교 학생들의 예배 참석 분위기에 감동받았다."라며 "제 안사람도 강남대학교 동문이기 때문에 저도 강남가족의 일원이다"고 말하며 강남대학교와의 인연에 대해 강조했다.

     

    장학금을 강남대학교에 기탁한 담임목사들은 기독교대학인 강남대학교에서 목회자 자녀들이 그들의 꿈과 비전을 이루는 데 힘이 되고자 이번 기금을 조성했다. 강남대학교는 수도권 기독명문대학으로 성장하는 일에 이번 장학금이 좋은 격려와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