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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학년도 강남대학교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등록날짜 2019.02.20 19:29조회수 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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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은 20일 오전 11시 강남대학교 목양관 강당에서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12명, 석사 67명, 학사 1,283명 등 총 1,362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강남학원 정대인 이사장, 강남대학교 윤신일 총장, 보직 교수, 단과대학장, 대학원장, 총동문회장 등 강남대 관계자를 비롯하여 학위 취득자 및 학부모 1500여명이 참석해 졸업을 축하했다.

     

     

     

     

     

     

     

     

    학위수여식은 박노식 교무처장의 학사보고, 윤신일 총장의 학위증서 및 상장수여, 정대인 이사장의 축사, 봉후종 총동문회장의 축사, KNU AMICI중창단의 축가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부 전체 수석 졸업생에게 수여되는 이사장상을 받은 국어국문학과 김예준씨를 비롯해, 총장상(1명), 총동문회장상(1명), 대학원 우수논문상(5명), 대학학업 우수상(34명), 대학원 공로상(4명), 대학 공로상(56명), 학생역량 공로상(5명), 대학원 총동문회 공로상(5명), 대학 총동문회 공로상(27명), 경기도지사 특별상(1명) 등 총 140명이 수상했다.

     

     

     

     

     

    강남대 윤신일 총장은 “지난 수년간의 대학생활이 꿈을 위한 시간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취업과 인생을 위한 또 다른 시작이다”라며 “경천애인을 실천하는 강남대학교의 인재로써 사회가 필요로 하는 강남인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남학원 정대인 이사장은 축사에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이 세상 끝까지 영원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다”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믿음을 잃지 말며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자신과 이웃을 사랑하며 세상에 나아가길 기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남대학교 총동문회 봉후종 회장은 “맑은 울림으로 세상과 공명(共鳴)하는 자가 되길 바란다”라며 “여러분을 통해 부딪쳐 되울리는 소리가 사람을 감화시키고 세상을 움직임으로써 후배들에게 또 다른 울림이 되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졸업식에 참석한 김예은 씨(중국어·문화학과)는 “4년간 훌륭한 교수님들과 좋은 학우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대외교류센터와 취·창업지원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라며 “지금 공부하고 있는 자격증을 취득하고 원하는 회사에 취업해 키워주신 부모님께 효도하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강남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