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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대학교 여자축구동아리 인천대 총장배 여자축구 클럽대회 준우승 쾌거
    등록날짜 2018.11.22 17:27조회수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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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 여자축구동아리 WBFS(이하 강남대)가 지난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인천대학교에서 열린 인천대학교 총장배 아마추어 여자축구 클럽대회에서 준우승했다.


    강남대는 예선에서 을지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를 상대했다. 을지대학교와의 경기에서 와일드카드 정혜빈(사회체육 14)과 황지혜(사회체육 16)의 골로 2-0 완승으로 출발했다.


    예선 2차전 이화여자대학교와의 경기에서는 0-0 무승부를 거둬 조2위로 본선 토너먼트 무대를 밟았다. 


    18일 열린 8강전에서 강남대는 경인교대와 만나 황지혜의 2골, 이우주의 한골에 힘입어 3-0으로 4강진출에 성공했다.


    4강전에서는 지난 9월에 있었던 대회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던 경기대학교와의 승부가 있었다. 초반 선제 실점을 기록하며 끌려가던 강남대는 김하람(스포츠복지 18)의 동점골과 종료직전 터진 배소현(사회체육 14)의 역전골로 결승진출에 2-1 승리, 결승진출에 성공했다.


    강호 고려대학교와의 경기에서는 초반 배소현의 슈팅이 골대를 맞는 등 찬스를 잡았지만, 고려대의 슈팅에 실점을 허용하며, 아쉽게 0-1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 날 골키퍼를 맡고 있는 김다원(사회체육 16)은 최고의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골든글러브 상을 받아 강남대학교의 위상을 더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지난 7월 초에 창단해 불과 4개월 밖에 되지 않은 강남대학교 여자축구부는 올 하반기 3개 대회에 출전하여 준우승과 3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보여주며 향후 대회에 대해 전망이 밝다.


    준우승과 3위로 강남대학교의 위상을 드높인 여자축구동아리 WBFS는 오는 11월 24일-25일 펼쳐지는 K리그 퀸컵에서 다시 한 번 기적을 써내려 갈 준비를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