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 services

기타서비스

세계화의 뉴리더 당신의 ‘푸른꿈’이 아름답습니다.
100
  • 강남대학교, 해외현장체험연수 발대식 개최
    등록날짜 2018.06.08 16:56조회수 1,834
  •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지난7일 오후 3시, 우원관 국제회의실에서 총동문회 주관으로 해외현장체험연수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윤신일 강남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봉후종 강남대학교 총동문회 회장, 공학배 강남대학교 총동문회 수석부회장, 주향빈 강남대학교 총동문회 사무총장, 신영재 강남대학교 총동문회 사무국장, 강남대학교 및 총동문회 관계자, 참가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은 1•2부로 진행됐으며 1부에는 개회기도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참가단 소개, 단장인사, 격려사, 기념촬영 등이 있었고 2부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일정 및 팀안내, 황경아 학생의 ‘Feats of memory anyone can do’, 황태연 부회장의 ‘셀프 리더쉽’특강이 이어졌다.

     

     

    강남대학교와 총동문회가 주관하는 해외현장체험연수는 2015년에 시작되어 매년 진행하는 타 대학에 없는 미래지향적인 프로그램이다.

     

     

    강남대학교는 해외현장체험연수를 통해 재학생들이 해외 견문을 넓혀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다가오는 미래 동북아 중심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윤신일 총장은 “강남대는 최근 2018년 청해진 대학 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되어 2억원의 정부지원금으로 일본 Linux & Java 개발자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라며 “재학생들이 국내 취업뿐 아니라 해외취업에도 비전을 갖고 꿈을 더 높게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해외현장체험연수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해외에서 여러 선배님들과 좋은 유대관계를 맺고 미래사회의 자신의 역할에 대한 생각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봉후종 회장은 "해외체험연수라는 좋은 기회를 경험하는 학생들은 자긍심을 갖고 프로그램에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껴야 한다"라며 “일본에서 전공분야의 현장 교육 체험으로 글로벌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해외견문을 넗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강남대학교와 총동문회는 지난 3년간 65명의 학생이 해외현장체험연수로 일본, 중국, 베트남 등 해외에서 현지 문화체험 및 연구활동을 펼쳤고, 올해에는 5팀 24명으로 구성된 해외현장체험연수팀이 일본으로 파견되어 팀별로 전공과 관련된 교육 할동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