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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대학교, 제4기 총동문회초청 해외현장체험연수 성료
    등록날짜 2018.07.03 08:06조회수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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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지난 6월 24일(일)부터 6월 27일(수)까지 3박 4일간의 총동문회 초청 일본 해외현장체험 연수가 진행했다. 2015년 1기 일본(고베, 교토, 오사카), 2016년 2기 중국(연길, 백두산 및 옛 고구려 유적), 2017년 3기 베트남(하노이, 하롱베이, 옌뜨)에 이어 올해는 4기 재학생들과 동문선배들이 3박4일 일정으로 일본(도쿄)를 다녀왔다.


     4기 연수단은 윤신일 총장을 비롯한 총동문회 봉후종 총동문회장, 현태주 수석부회장, 공학배 수석부회장, 최성균 고문, 김치국 자문위원, 김원일 상임부회장, 간호배 상임부회장, 김경수 감사, 최순애 동문, 주향빈 사무총장, 신영재 사무국장, 재학생 24명(5팀), 총36명으로 구성되었다. 설레는 일정을 앞두고 출국당일 공항에 도착한 학생들과 동문선배들은 출국장에 모여 “강남대학교!, Let‘s Go Together”를 외치며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첫째 날은 나리타 공항에서 도쿄에서의 첫 발걸음을 시작하여 오다바이 해양공원과 신도청 전망대에서 도쿄를 한눈에 담고, 이곳에서의 우리의 과제를 펼치는 전체 미팅과 팀별 미팅으로 설렘으로 가득찬 밤을 맞았다.   

     
     6월 25일(월)은 사단법인 고향의집 동경시설을 방문했다. 이 고향의집은 본교 사회복지 62학번 윤기 이사장님이 일본에서 5번째로 설립하고 운영하시는 고령자 종합복지시설이다.
    윤기 선배님의 특강에서 대학에서의 배움과 본인의 인생여정 그리고 현재까지의 일본에서의 활동과정을 통해 후배들에게 문제를 해결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가능성을 직접 확인한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강의가 끝난 후 동경의 심장부인 긴자와 복합도시를 컨셉한 록본기 힐즈를 탐방했다.

     

     

    6월 26일(화)은 2달 정도 준비하던 팀 미션을 자유롭게 수행하는 시간으로 베프팀, 일취월짱팀, 실버어스팀, 먹기사팀, 컨트롤에스팀으로 나누어져 개성있는 팀미션을 수행했다.
    특별히 저녁식사는 총장님 초청 만찬으로 진행되었고 식사를 마치고 재학생들과 동문이 소통의 장을 나누는 ‘동문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윤신일 총장은 첫 번째로 융복합 시대흐름에 맞추어 일정한 틀 안에서 일방적으로 학문을 공급 하는 공급자 중심의 학교가 아닌 수요자 중심의 학교로 보다 전문성을 갖는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


    두 번째로는 학교가 새로 도입한 참인재상에 맞게 꾸준한 자기계발을 통해 나를 바꾸고 나아가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인재상을 교육하겠다고 말씀하셨다. 특히,  훌륭하신 많은 동문들이 우리대학에 큰 힘이 되어주고 있으며, 동문선배들이 학교의 창학정신과 비전을 재학생들에게 심어주는 역할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 연수가 선·후배들과 서로 비전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우리 학생들이 경천애인을 실천하는 인재들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6월27일(수)은 서점의 미래로 불리는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과 젊음의 거리‘하라주쿠’를 탐방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두 나라의 미래를 상상하며 새로운 도전임을 알 수 있었다.

     
    이번 연수는 동문선배와 재학생들이 의견을 나누고 생각을 공유하는 ‘소통’이 가득했던 시간이었고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해외현장체험연수가 되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재학생들은 연수를 통해 얻은 특별한 추억들을 미래에 후배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멋진 동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