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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학년도 창학정신 아카데미 개최
    등록날짜 2019.05.03 15:05조회수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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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4월 29일(월) 오전 10시 30분 강남대학교 우원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교목실 주최, 우원기념사업회 주관으로 2019학년도 창학정신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윤신일 총장을 비롯해 전병찬 부총장, 봉후종 총동문회장, 교직원, 재학생, 유가족, 우원기념사업회의 임원진과 (부설)강남대학교회 교인 등 약 300여명 참석하여 본교의 창학정신을 되새기며 故 友園 이호빈 목사님을 생각하며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2019학년도 창학정신 아카데미는 설립자 故 友園 이호빈 목사님의 29주기를 추모하고 창학정신을 재인식하며 1부 예배, 2부 특강, 3부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

     

     

     

     

    1부 순서는 설립자 故 友園 이호빈 목사님의 29주기를 기념하는 예배로 진행되었으며, 우원기념사업회 이재룡 이사의 기도를 시작으로 KNU Amici 특별찬양, 전병찬 부총장의 성경봉독, 그리고 박노식 목사(교무처장)이 “갈릴리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이날 박노식 목사는 “예수가 갈릴리에서 사람을 낚는 어부를 세운 것과 같이 우리 학교를 세운 선각자들도 높은 자리가 아니라 오히려 낮은 자리로 가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다”라며 “이러한 정신이 실현되어야 하는 곳은 가야 할 곳이 아니라 우리가 있는 곳이라며 본교의 창학정신을 기억하며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부 순서는 창학정신 특강으로 진행했으며, 강창욱 학술분과위원장(우원기념사업회)의 사회를 시작으로 백용기 우원기념사업회장의 인사, 윤신일 총장과 봉후종 총동문회장의 격려사, 강현우 기획처장의 약력소개의 순으로 진행 됐으며, 이정숙 총장(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이 ‘2019년 한국과 기독교대학’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정숙 총장은 “현재 한국사회에서 기독교 대학의 모습을 이야기할 때 세속화라는 것은 종교가 종교다움을 내던지고 다른 것들에게 종교의 자리를 내어주는 것”이라며 “지금 교회는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영적인 가치 즉,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가치를 잃어버리고 제도회가 되어버렸다”고 지적하며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고 이것을 어떻게 해결시키느냐가 우리 기독교대학이 가지고 있는 중요한 도전이자 과제”라고 말했다.

     

     

     

     

    3부 순서는 우원기념사업회에서 장학생 5명을 선발하여 우원장학증서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원 장학금은 설립자 故 友園 이호빈 목사님의 뜻에 따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시행되고 있으며 매년 강남대학교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2019학년도 창학정신 아카데미 후에는 함께 오찬의 시간을 통해 행사에 참여한 내·외빈이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사진 더 보기::http://bit.ly/2vAOnW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