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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대, 2018년 신년 축하예배 및 시무식 개최
    등록날짜 2018.01.03 08:58조회수 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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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지난 2일 오전 11시 강남대 우원관 대강당에서 ‘2018년 신년축하예배 및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신년 축하예배 및 시무식에는 윤신일 총장을 비롯해 교수, 직원, 조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지난 2017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2018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8년 새해를 맞아 학교 구성원들의 화합과 조직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된 2018년 신년 축하예배 및 시무식은 윤승태 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었으며 아미치 남성중창단의 ‘부흥’, 윤승태 목사의 '로쉬하샤나'의 말씀으로 이어졌다.

     

     

    말씀에서 "새해를 시작하는 우리가 우리의 말과 믿음과 간절함을 기도로 하나되어 함께 합심하고 기도해 나아갈때 반드시 새해에는 복되고 귀한날이 될줄 믿는다"며 "우리의 말에 무엇을 담아낼 것인가를 생각하고 우리의 믿음이 어디를 향할지 바라봐야 한다"고 말하고 "우리의 간절함에 무엇을 더할것인가를 이야기하고 함께 나누기를 생각해보길 소망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2018년 신년 축하예배를 마치고 이홍직 인사처장의 사회로 이어진 시무식에서는 박광희 교수(교수협의회 회장), 정재봉 지부장(직원노동조합 지부장), 조익형 선생(비정규직직원 대표), 김형수 교수(산학협렵중점교원 대표)의 새해 덕담 및 다짐을 통해 교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강남대학교 윤신일 총장의 신년사에서 "대학의 참교육 실천을 위해 교원들의 교육을 위한 사기 진작과 교육 콘텐츠 질의 향상 그리고 학생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며 "인구절벽 시대 신입생이 급감하고 있지만, 2018학년도에도 신편입학 제도의 혁신을 통해 ‘창학이념에 부합하는 인재’를 선발해 재학생 수를 한층 제고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교적 사명으로 세워진 강남대학교의 핵심 가치를 지켜온 우리의 선각자들의 고귀한 정신과 가치를 계승하여 젊은이들에게 꿈과 이상을 갖고 힘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강남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무식을 마치고 샬롬관 식당에서 떡국과 다과를 나누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2018년 첫 행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