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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동문회 초청 캄보디아 현장체험연수 해단식
    등록날짜 2019.07.29 11:10조회수 1,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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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동문회 초청 해외현장체험연수 해단식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지난 7월 25일(목) 강남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총동문회 초청 캄보디아 현장체험연수 최종 평가를 겸한 해단식과 벽화 봉사 헌정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윤신일 총장, 총동문회 봉후종 동문회장, 현태주 수석부회장, 공학배 수석부회장, 김원일 상임부회장, 김흥기 부회장, 한규일 부회장, 주향빈 사무총장을 비롯해 제5기 연수생 강정화 학생 외 18명이 참석했다.

    해단식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윤성민 교수의 개회기도, 주향빈 사무총장의 경과보고 및 총평과 더불어 5기 연수 comma팀과 캄코더팀의 우수 영상 시연, 프레젠테이션 및 연수 소감 발표가 이어졌다. 그리고 봉후종 총동문회장의 인사말, 윤신일 총장의 격려사, 기념촬영, 폐회의 순으로 해단식이 진행되었다.

     

     

      

     

       

     

     

    캄보디아에서의 행복했던 지난 일들을 회상하며 다시 모인 5기 연수단은 하루 종일 내린 장마 비의 궂은 날씨에도 해단식이 진행되는 내내 반가움과 활기찬 미소로 선·후배를 반기고 챙기는 모습이 훈훈해보였다. 캄보디아에서의 연수 일정에 대한 영상 시연과 전공을 접목한 팀별 과제 수행 프레젠테이션은 한 마디로 젊음과 배움의 열정, 행복 그리고 동문 선배와 학교에 대한 감사 그 자체였다.

     

    봉후종 총동문회장은 “이번 연수에 참가한 후배들이 어느 해보다 개성있는 주제, 전공과 관련된 관심 분야를 설정해 열정적인 활동을 수행했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된 것 같다. 또한 10년 뒤 지금의 선배와 같이 후배들을 이끌 수 있는 인연이 될 것이라 생각하니 가슴 벅차다. 그리고 총동문회 초청 해외현장체험연수를 지원해 준 윤신일 총장, 멘토로 참가한 동문회 임원, 다소 빡빡한 일정이었지만 알차게 활동해 준 후배들에게 감사한다.”는 말을 전했다.

     

     

     

     

    윤신일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학교는 지식을 가르치는 것으로 짧게는 4년, 길어야 8년 정도이지만 강남대학교 동문으로서의 관계는 40, 50년 그 이상 지속된다. 그런데 총동문회가 앞장서서 강남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애교심을 가지고 당당히 나설 수 있도록 선·후배가 함께 하는 이러한 연수는 그 어느 프로그램보다 값지고 뜻깊다. 선·후배간의 진심어린 소통을 통해 선배는 인생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후배는 이러한 기회를 소중히 생각하고 성실하게 참여하는 모습에서 동문이 함께 만들어가는 강남대학교의 미래, 모교 사랑의 힘을 보는 것 같다. 학생들에게 강남인으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준 총동문회에 감사하며 총동문회장의 말씀처럼 이번 연수에 참가한 학생들이 10년 뒤 이 자리에 서서 후배들을 이끄는 멘토로 다시 함께 하길 기대한다.”라는 감사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총동문회 초청 캄보디아 현장체험연수에 대한 평가와 소감을 나눈 해단식을 끝내고 5기 연수단 학생들의 봉사로 단장된 벽화 봉헌식이 있었다. 벽화그리기 봉사는 복지융합인재학부 고계원 교수와 총동문회 주향빈 사무총장의 지도로 5기 연수생들 23명의 봉사로 완성되었다.

     

     

      

     

     

     

    숨이 차오르는 폭염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어려움도 많았지만 색이 변하고 페인트가 떨어져 보기에도 좋지 않았던 기존의 벽화가 5기 연수생들의 노력과 수고로 예전보다 한층 환한 모습으로 탈바꿈되었고, 땅에 뿌리를 내리고 하늘을 향해 뻗어나가는 꿈의 나무 포토존도 만들어졌다. 목양관을 지나 교육관을 오르는 한결 밝아진 벽화 앞 포토존에서 벽화 봉헌 기념촬영을 끝으로 제5기 총동문회 초청 해외현장체험 연수 해단식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