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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버설비주얼디자인전공, 관광두레 청년 서포터즈 대상 수상
    등록날짜 2019.11.29 17:04조회수 757
  •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 유니버설비주얼디자인전공 고계원 지도교수를 포함한 김지민, 남궁윤의, 배수원, 양현정 학생으로 구성된 관광두레 청년 서포터즈 팀이  지난 11월 2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진행하고 서울시 상상캔버스에서 개최한 [관광두레 서포터즈 해단식]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관광두레는 지역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식음·여행·체험·레저·기념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경영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한하는 프로그램으로서,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관광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주민공동체의 관광사업체 경영을 지원함으로써 관광의 편익을 주민·지역과 함께 나누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총괄 하에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육성 및 지원하는 관광두레 서포터즈는 국내 주요 대학 관광·문화· 예술·디자인·영상·경영 관련 학과 중심의 대학생과 멘토 교수로 이루워진 팀으로 지원하여 관광두레 지역의 주민사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여행상품을 개발·개선하는 주민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시행하며 활동 후 성과 우수에 따라 시상이 진행된다.

     

    강남대학교의 로컬라이트팀(김지민, 남궁윤의, 배수원, 양현정, 지도교수 고계원)은 올해로 5번째 진행 된 관광두레 청년서포터즈 5기 모집에서 3대 1의 경쟁율을 뚫고 선발되어 문경시의 주민사업체인 엘오알오(대표 박현희)와 함께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기념품 제작을 진행하였으며, 지난 5개월간의 노력 끝에 관광두레 서포터즈 해단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문경시의 주민사업체인 엘오알오(대표 박현희)와 함께 여러번의 지역답사와 회의를 통해 고안된 기념품 디자인은 문경 외 지역의 청년이 본 문경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랜드마크 및 관광상품을 모티브로 트랜드를 반영하여 현대적으로 제해석한 디자인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속 가능한 디자인과 응용 가능한 디자인을 염두에 두고 총  33개의 디자인으로 19종의 제품(에코백, 키링, 뱃지, 스티커, 에어팟케이스, 엽서, 핸디노트)을 디자인 제작하였다. 

    현재 강남대학교 학생들이 제작에 참여한 기념품은 시제품까지 제작되었고 생산에 들어가 조만간 문경내 관광지 기념품 샵에서 판매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