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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의 뉴리더 당신의 ‘푸른꿈’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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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시론] 도시와 대관령에서 토닥토닥
    작성자  이진우  등록일 22.05.10조회수 116
    대관령은 바람이 참 많이 분다. 그 바람에 산등성이 나무들까지 세차게 흔들리지만, 그럴수록 나무는 뿌리를 깊고 튼튼하게 내릴 것이다.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땅속은 고요하다. 그런데 대관령이라서 바람이 많은 걸까? 아니면 대관령에 내려오고 나니까 그 많던 바람이 비로소 보이는 걸까? 바람이 보인다? 제자가..
  • [경기시론] 대관령 700고지 봄이 오는 소리
    작성자  이진우  등록일 22.04.12조회수 242
    베이컨은 아는 게 힘이라고 했는데, 우리 소문에 모르는 게 약이기도 하고, 심지어 중국에서는 식자우환(識字憂患), 아는 게 병일 수도 있다. 같은 일이라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르며, 그 다른 결과는 그저 논리적이지 않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말은 조심하지 못한 자기 잘못을 도끼에 전가하는 셈일..
  • [경기시론] 뉴노멀 시대의 자원봉사
    작성자  이진우  등록일 22.03.17조회수 288
    새로운 기준, 새로운 일상의 시대란 말이 곧바로 신선함, 설렘 같은 밝은 느낌으로 이어지진 않는 게 역시 코로나19 의 여파 탓일 듯하다. 그래도 새로운 기준을 대하는 우리 자세는 남다르고 전과도 달라야 한다. 예전 기준, 예전의 일상에선 이른바 선진 사회에서 만든 기준을 되도록 빨리, 잘 받아들여 우리..
  • [경기시론] 노후의 가난
    작성자  이진우  등록일 22.02.16조회수 246
    [김근홍 강남대 교수ㆍ한독교육복지연구원 원장] 검은 호랑이해, 임인년(壬寅年)이 이미 시작된 듯하지만, 사실은 이제야말로 본격적인 시작이다. 이런 겹침, 혼동은 음력과 양력의 차이에서 비롯하고, 전통과 쇄신의 알력이 그만큼 크다는 걸 실감케 한다. 일본은 메이지유신 때 양력 1월1일을 그대로 설로 삼았다..
  • [경기시론] 흰 소 엉덩이에 기대 검은 호랑이 눈을 바라보며
    작성자  이진우  등록일 22.01.04조회수 248
    [김근홍 강남대 교수ㆍ한독교육복지연구원 원장] 흰 소 엉덩이 토닥이며 지난 한해 칼럼으로 게재한 글들을 돌이켜본다. 복지제도를 되짚고 노후 준비 필요성을 개인과 사회 그리고 환경의 연결성 차원에서 살펴봤다. 개인의 빈부는 개인의 노력으로만 결정되지 않고 사회제도와 환경이 결정요인일 때가 많다. 그래서 복..
  • [경기시론] 암 환자 지원 정책의 명의
    작성자  이진우  등록일 21.12.07조회수 284
    [김근홍 강남대 교수ㆍ한독교육복지연구원 원장] ‘국민건강’이란 개념은 그리 오래된 게 아니다. 중세까지 흑사병을 비롯해 주기적으로 출현한 돌림병이 수많은 생명을 앗아갔지만, 대개 천벌이나 액운으로 받아들였다. 근대 국가의 성립과 함께 국민을 국가의 자원으로 간주하면서 국민의 건강이..
  • [경기시론] 역사적 관점에서 코로나와 공공복지
    작성자  이진우  등록일 21.10.13조회수 350
    [김근홍 강남대 교수ㆍ한독교육복지연구원 원장] 지난 2019년 우한에서 첫 감염자 확인, 같은 해 12월31일 WHO에 보고, 지난해 1월20일 국내 중국인 여성의 첫 감염자 확인. 그리고 1년10개월 정도 지나는 사이 세계적으로 환자가 2억3천8백만여명에 사망자는 486만여명에 이르렀다. 한국도 확진자..
  • [국민일보] “세계적 문화 전문가 꿈꾼다면 강남대 글로벌문화학부로”
    작성자  이진우  등록일 21.09.09조회수 256
    강남대학교 글로벌문화학부가 오는 10일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글로벌문화학부는 한영문화콘텐츠전공·국제지역학전공·중국지역학전공을 통합해 입학 정원 154명 규모로 지난해 출범한 학부다. 급변하는 문화·미디어 산업을 선도하는 콘텐츠 창작 인력 양성을..
  • [경기일보] 복지와 노후 준비
    작성자  이진우  등록일 21.09.07조회수 389
    구황청, 상평청, 선혜청, 진휼청, 혜민원, 의창, 사창… 모두 옛날 복지 관련 기관들이다. 이때의 복지는 임금의 시혜요 은혜에 전적으로 의존했다. 똑똑하고 마음 착한 왕은 백성의 가난을 없애주려 노력했지만, 왕들 대부분은 그럴 능력이 없거나 아니면 마음이 없거나 둘 다였다. ‘가..
  • [국민일보] “세계적 문화 전문가 꿈꾼다면 강남대 글로벌문화학부로”
    작성자  김보영  등록일 21.09.02조회수 284
    [국민일보] “세계적 문화 전문가 꿈꾼다면 강남대 글로벌문화학부로” 강남대학교 글로벌문화학부가 오는 10일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글로벌문화학부는 한영문화콘텐츠전공·국제지역학전공·중국지역학전공을 통합해 입학 정원 154명 규모로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