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 services

기타서비스

세계화의 뉴리더 당신의 ‘푸른꿈’이 아름답습니다.
100
  • 강남대학교, 경기남부대학교협의체(U7+)·경기도일자리재단과 진로 취·창업 업무협약 체결
    등록날짜 2020.07.31 14:23조회수 188
  •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성결대, 안양대, 평택대, 한세대, 협성대, 한신대 그리고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7월 29일 '경기남부대학교협의체(U7) + 진로 취·창업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7월 29일 한신대 늦봄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강남대 전병찬 부총장, 이상인 성결대 총장서리, 박노준 안양대 총장, 신은주 평택대 총장, 김정일 한세대 총장 직무 대리, 연규홍 한신대 총장,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와 각 대학의 진로, 취·창업 관련 부서 관계자가 참석했다. 1부는 경기남부대학교 협의체 협약식, 2부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의 협약식으로 진행되었다.

     

    경기남부대학교협의체인 ‘U7+’란 강남대를 비롯하여 성결대, 안양대, 평택대, 한세대, 협성대, 한신대 등 경기남부 지역 7개 대학의 교류 협의체를 말하며, 이번 협약은 경기도일자리재단과의 협력을 더하여 대학 간 실질적인 진로,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또한,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이후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며, 디지털대면 기반 사업분야에서의 상호협력을 활성화한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성과라고 보여진다.

     

     

    이어 각 대학 총장 인사말에서 전병찬 강남대 부총장은 "청년들의 취업 문제를 해결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경기남부 7개 대학이 협력을 통해 대학생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뒷받침 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남대를 포함한 성결대, 평택대, 한세대, 협성대, 한신대 6개 대학은 지난 2014년 ‘U6 협약’을 체결하고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취업연합캠프를 진행해 왔다. 지난 6년 동안 약 4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 취업연합캠프는 경기남부 대학 간 진로 취·창업 분야에서 성공적인 협력사례로 보여진다. 아울러 이번 U7+ 협약을 계기로 안양대가 새롭게 합류하며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가 확대됨은 물론 경기도일자리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진로,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